공간을 통해

사람을 통해

사람과 공간, 콘텐츠를 잇습니다

코워킹존, 소셜다이닝, 촬영 스튜디오과 더불어 셰어하우스, 게스트하우스까지,
도시의 창작자들이 모여 새로움을 만들고 공유하는 이곳,
어반브릿지의 이야기를 들려 드릴게요.

어반브릿지의 시작
삶을 키워내는
공간을 꿈꾸다
혼자서 할 수 없는 일들의 어려움을 나눌 수 있다면?
각자가 떨어져 있을 때 할 수 없었던 일들을 함께 할 수 있다면?
어반브릿지는 이제 막 시작하는 예비창업자들과
로컬크리에이터들의 공간을 상상했습니다.
사회적 가치를 존중하면서, 1인 기업과 스타트업 등
각자의 전문성으로 업을 이어가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지적 인프라와 인적 네트워크가 공간에 더해진다면
더욱 좋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각자의 첫걸음을
기억하는 각기 다른
네명의 전문가가 모이다
처음 내디딘 걸음의 무게를 기억하는 이들,
동래에서 나고 자라 누구보다 동래를 잘 알고,
함께하는 경험이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믿는
사회주택 정책전문가와 사회적 가치를 지향하는 소셜벤처 기업가의
특별한 만남은 어반브릿지에 대한 아이디어를 싹틔웠습니다.
로컬에서의 경험을 디자인하는 기획자와 좋은 디자인은
강력한 브랜드 아이덴티티에서 시작한다고 믿는 디자이너가 힘을 보탰습니다.
이들 전문가 네 명의 구상으로 어반브릿지는 각자의 경험을 공유하면서
새롭게 시작하는 창작·창업가들에게 길을 열어주고 만남을 이어주는
지금의 모습으로 태어났습니다.
어반브릿지 동래
일상 다반사의 즐거움이
매일 새롭게 살아있는 곳
오랜역사를 지닌 동래
동래는 선사시대부터 지금까지 오랜 시간 동안
사람들이 살아온 주거지역입니다.
삶의 뿌리가 깊은 곳인 만큼 지역 시장인
동래시장도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최초의 시장, 동래시장
동래시장은 문헌에 기록된 최초의 시장입니다.
조선시대 동래읍성 5일장에서 유래하여
일제강점기 때 부산 제1호 공설시장으로
상설시장이 되면서 지역 상권의 중심지로
지금까지 명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어반브릿지 동래
어반브릿지 동래는 동래 상권이 품고 있는
역사성을 오늘날의 로컬리티로 재해석하여,
일상다반사의 오랜 즐거움을 지금 여기에
살아있는 문화와 접목하여 독특한 경험으로
새롭게 펼쳐냅니다.
RESERVATION
새로움을 만들고 공유하는
어반브릿지